http://www.ted.com/talks/lang/ko/jeff_hawkins_on_how_brain_science_will_change_computing.html
On Intelligence 의 저자 제프 호킨스의 TED 영상
그림과 같이 입력으로 중국어를 그리고 출력으로 중국어를 내보내야하는 방이있다. 이 방안에는 한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은 전혀 중국어를 모르는 사람이다. 다만 이 사람은 룰북이 있다. 룰북을 사용해 입력으로 들어오는 중국어 문자열에 대응하는 답을 찾아 출력에 중국어 답을 내보낸다. 방 외부의 사람들은 중국어를 이해하는 사람들이고, 이들은 중국어로된 입력을 전달하면, 중국어로된 출력을 전달 받게된다. 그리고, 방 안의 사람은 중국어를 몰라도 룰북을 사용해 외부의 중국어를 이해하는 사람이 이치에 맞다고 생각하는 답을 내보낼 수 있다. 이 때 방안의 사람은 중국어를 이해하고 답을 한 것일까? 그렇지 않다. 단지 정해진 규칙에 따라 답을 찾고 이를 출력으로 내보낸 것이다.
난 전적으로 위의 예에 동감한다 사람과 동일한 행위를 하는 것만을 가지고 지능이 있다라고 말 할 수는 없다. 다만 예전의 AI를 보면 사람과 어떻게 하면 동일한 행위를 하게 만들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춘 것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. 지능의 핵심이 되는 뇌가 어떻게 동작하는 지에 초점을 두지 않았는지 의문이다. 이유가 있었겠지? 하긴 뇌를 이해한다는 것이 가능하기는 한가? ;;
"On Intelligence" 는 저자의 이같은 의문과 이에 대한 저자의 답을 제시한다. 책이 출판된 당시에는 정확한 알고리즘과 같은 것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지금 2012년도에는
http://www.numenta.com 라는 곳에서 저자의 결과물을 확인 할 수 있다. "HIERARCHICAL TEMPORAL MEMORY including HTM Cortical Learning Algorithms" 라는 글을 통해 대략 어떤 것인지 짐작은 할 수 있으며, 실제 데모를 확인 할 수 있다. 읽었는데 아직까지 아리송;;;
그리고, 이와 유사하면서 다른 결과물도 다음의 링크로 확인 할 수 있다.
http://syntience.com/
(꽤 유명)
IBM: SyNAPSE 아예 칩을 일반
CPU가 아닌 지능 전용 칩으로
http://www.ibm.com/smarterplanet/us/en/business_analytics/article/cognitive_computing.html
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agYJSdMWXYQ (인지
컴퓨터 소개 자료)
참고
IBM이 사람 이기는 장면
// NPI 를 사용하지 않는 코드
QTimer timer;
timer.setInterval(1000);
timer.setSingleShot(true);
timer.start();
// NPI 를 사용하는 코드
QTimer timer = QTimer().setInterval(1000).setSingleShot(true).start();